정기 모임 · 야간 작업실

혼자 하면 미루게 되는 일,
같이 앉으면 끝납니다.

퇴근 후의 밤, 각자의 작업을 들고 모입니다. 벗얼소 전주가 꾸준히 이어오는 정기 모임 — 야간 작업실이에요.

지금까지 10회 진행참여자 평점 5.0

집중이 너무 잘 되어서 작업을 금방 끝낼 수 있었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수다를 떠는 것도 좋았어요
금환식
서로 작업 중에 막히는 부분을 말하면 모든 사람들이 저를 도와줍니다 정말 최고의 모임! 은혜를 갚으러 또 오겠습니다.
모모
혼자 일하는 환경이다보니 기획을 해야할때 집중이 안돼서 어려움을 겪었었는데 야작실 시간동안 집중해서 끝낼수 있었습니다!
늘훈

이런 밤이에요

각자 작업, 함께 몰입

서로 간섭하지 않되, 같은 테이블의 집중력을 빌립니다. 혼자서는 안 잡히던 리듬이 잡혀요.

짧은 수다, 긴 집중

시작할 때 오늘 할 일을 말하고, 끝날 때 서로의 진도를 나눠요. 그 사이는 온전히 몰입의 시간.

무엇이든 좋아요

밀린 업무, 사이드 프로젝트, 그림, 글쓰기. 들고 오는 것이 무엇이든 그게 오늘의 재료입니다.

다음 회차

오픈 예정야간 작업실10/08 (목) 19:30프롬히어곧 신청이 열려요
오픈 예정야간 작업실10/22 (목) 19:30프롬히어곧 신청이 열려요

다녀간 사람들의 기록

밀린 작업을 시작할 수 있는 값진 모임
모모
오랜만에 사람들 만나서 이야기도 하고 작업도 하고 너무 좋았어요 ㅎㅎ
파인애플
따로 또 같이, 덕준에 목표한 바를 끝낼 수 있었던 시간.